






ㅋㅋㅋㅋㅋ으악ㅋㅋㅋ링크걸려고 올렸는데 비밀글ㅋㅋㅋ없어ㅋㅋㅋ아오병신ㅋㅋ큐ㅠㅠㅠㅠ
암튼 그래서 여기도 네입어 블로그에서 서코후기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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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정줄놓은 사이 여기에 전단 올렸길래...후기를 여기에 써 봅니다. 나중에 복붙해야..
아 홈페이지 빨리 재가동해야하는데;;;
100회 서코가 끝났습니다!
무사히 끝..내지 못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팔 책과 디스가 들어있는 택배가 안왔어요..=디스도 팔책도 없어요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내내 저희부스는 서플이었어요..랄까. 얼굴가리개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여섯권은 있어야 할 부스에 당일 찍은 카피본 한권만 덩그러니 두고 있었어요. 쓸쓸.
구경하시는 분들도 부담스러우셨겠지만 저는 배로 수치플이었.....너무 웃고 가시지 마세요ㅠㅠ부끄러워 죽을것 같아ㅠㅠㅠ
저도! 저도! 보호막! 디스! 보호막! 치고 싶었어요!!!ㅠㅠㅠㅠㅠ으아앙
잠시눈물좀땈고..
택배를 받지 못하게 된 데에는 누구 한사람의 책임이라고 하기엔 꼬여있어서...
어디에 배상을 신청하기도 난감하네요. 역시 우체국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대한통운 부셔버릴꺼야!!)
그래도 저는 그날그날 뽑은 사스나루는 팔았는데ㅠㅠㅠㅠ같이 부스낸 분이ㅠㅠㅠ택배에 책이 다 있어서ㅠㅠ
게다가 제가 맘대로 옆 부스에 책상을 빌려줘 버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정신이 나가서 여쭤봐야했던걸 나중에 깨달았어요ㅠ! 나중에 돌아오시면 쳐맞겠습니다!ㅠㅠㅠ
요즘 보통의 민폐레벨이 두배로 렙업한것 같습니다. 미안한 일만 벌리고 있어...
아무튼 파란만장한 100회 코믹이었습니다.
삼재가 들었다더니 세번의 행사중에서 두번에 재앙이 찾아오네요.ㅠㅠㅠ그것도 행사를 불가능하게만드는 재앙이에요 미치겠음ㅠㅠㅠ
PS1: 부스에 들려주신 근성닌자전 스텝님ㅠㅠㅠ
이 글을 보실 일은 없으시겠지만 다시 한번 빕니다ㅠ죄송합니다잘못했어요면목없습니다죽여..아니살려주세요! 2회는 나가야해!
내년에 낼 회지는 사이나루로 해 볼까요ㅠㅠㅠ? 사스>나루<사이는 어떠셔... 제가 사스나루기반의 나총이라...
그리고 서코에도 부스 내주신 나루토부스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ㅠㅠ정말ㅠㅠ근성닌자전에 예약했던 책들을 사고 싶어서 앓았는데 위안을 얻을수 있었어요ㅠ!
PS2: 어째 행사에서 마주칠 때마다 신세지게 되는 날닥언니와 하현언니! 제가 너무 잉여해서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ㅠ 팬시와 책도 감사하구!
두분의 친구/지인분들도 감사하구 죄송해요! 덕분에 쓸쓸함으로 얼룩질뻔했던 서코에서 즐거울 수 있었어요ㅠ
PS3; 비싼초콜릿을 주고간 하모양과 심심하다고 불렀더니 선뜻와준 태모님도 감사! 맛있게 잘 먹었어요! 초콜렛! 뫄이쪙뫄이쪙! 태모님은 목 빨리 낫길!
PS4: 강수진님ㅠㅠㅠ못뵈서 서러운 강수진님ㅠㅠㅠ어어ㅓ엉엉엉엉엉 그리고 김ㅁㅅ님ㅠㅠㅠㅠㅠ
PS5: 그체 부스가 몇분 나오셔서 기뻤어요! 우왕! 그체다! 우왕!
PS6: 마지막으로, 정말 잉여한 부스에서 잉여한 사스나루 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ㅠ! 꼭!
...조금...이래저래...절 매우 부끄럽게 만드셨던 분들이 많지만...(디스가 없..)
그리고 우리 판매 마스코트 펭귄쨔응을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펭귄쨔응을 보며 구경하시길 바랬어요!
펭귄은 소중하니까! 완전소중하니까! 중요하니까 한번더 씁니다. 레알소중하니까요!
어.. 빠트린건 없..겠죠? 피곤해서 뭔가 빠트렸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모두 안녕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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